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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근 첫번째 워크샵 [ 취향확장 ]

  • 2016년 7월 1일
  • 1분 분량

7월 9일 토요일 19시부터 22시 10명 내외

용일시장 2층 공유공간팩토리얼

피곤하고 피곤해서 탈진해버린 하루를 돌아보며 술 한잔 기울이는 이 시간 한 순간 고독해집니다.

우리가 퇴근을 하고 할 수 있는 일은 정말 이것 뿐 일까?

우리는 과거 적극적인 문화예술의 참여자였습니다. 현재도 어느 정도는..

그러나 언젠가부터 자발적인 소비행위는 나에게 ‘사치’와 ‘피로감’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만들고 있습니다.

문화예술로부터 고민하는 시간, 나를 돌아보는 시간, 나를 살펴보는 시간을 강제적으로 허락당하는 곳 퇴근입니다.

+ 워크샵 이야기

_ 나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주체는 바로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자각하고, 주어진 서사에서 빠져나와 본인만의 서사를 구축해 갑니다.

_ 만족스러운 퇴근이 이루어지는 날을 목표로 하여 자신의 하루, 한 달, 일 년을 뒤돌아볼 수 있는 결과물을 축적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봅니다.

= 첫 번째, 취향확장 (7/9,토)

퇴근 멤버들의 단발성의 그 간의 문화예술교육활동이 참여자로 하여금 자기공개를 망설이게 한다는 단점을 보완,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드러내 보일 수 있는 그 첫 걸음을 떼는 소개의 자리입니다.

취향을 보여주면서도 살면서 자주 접하고 또 구하기 쉬운 것들 중 하나가 유투브 영상이라는 생각에서 시작하여 멤버들이 자신의 취향을 이미지, 영상물을 토대로 소개하는 자리입니다.

‘취향확장’(영상회)을 통하여 다른 사람의 취향을 이해하고 공감하고, 또한 자신의 취향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.

그러하여 첫번째 워크샵은 '오늘 하루를 창작하기' 로 프로그램을 꾸리려고 합니다.

생활의 모든 것이 창작입니다. 우리의 하루는 (또는 인생은) 내가 정의하기 나름입니다. 여러분의 하루를 창작해 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.

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참여 시 댓글 달아주세요. :-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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